롯데그룹의 후계를 놓고 일본에서 '왕자의 난'을 벌인... - 오마이뉴스 모바일
롯데그룹의 후계를 놓고 일본에서
일본 롯데홀딩스가 28일 오전 긴급 이사회를 열어 신격호 대표이사 회장을 전격 해임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롯데그룹 신격호 총괄회장이 7월 28일 오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롯데그룹의 후계를 놓고 일본에서 '왕자의 난'을 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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