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산 조봉암 선생의 56주기 추모제가 31일 오전 서울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죽산 조봉암 선생의 56주기 추모제가 31일 오전 서울 망우리공원 묘지에서 열렸다.
죽산과 마지막까지 함께했던 비서 김제영(87세)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진정성 없는 통일 정책을 비판하면서, ‘발칙하다’고 했다. 김 여사는 박 대통령이 통일에 마음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5.24조치를 해제하고, 국가보안법을 철폐해야 한다고 했다.
죽산 조봉암의 유족들이 서거 50주기 추도식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죽산 조봉암 선생의 56주기 추모제가 31일 오전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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