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이 탄생하면서부터 흐르던 물이 바위를 기기묘... - 오마이뉴스 모바일
섬진강이 탄생하면서부터 흐르던 물이 바위를 기기묘묘한 형태로 깎았다
압록다리 밑 풍경. 여름이 가는 걸 아쉬워하는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도깨비살 인근 강변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도깨비인 마천목장군 상이 서있다

섬진강이 탄생하면서부터 흐르던 물이 바위를 기기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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