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수고로 해안가가 깨끗이 정화되었다. - 오마이뉴스 모바일
회원들의 수고로 해안가가 깨끗이 정화되었다.
옥색바다 수밀론에서 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여수스킨스쿠버연합회원들의 모습
여수스킨스쿠버연합회가 14개월 전 수중비 건립을 시작한 이래 장장 3000km의 긴 여정의 항해를 마친 마지막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회원들의 수고로 해안가가 깨끗이 정화되었다.

1 /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