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오바마 대통령 - 오마이뉴스 모바일
2014년 9월, 오바마는 노조원과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4년 5월 1일 노동절 축제가 열린 위스콘신주 밀워키를 방문해 행한 연설에서 연방 최저임금의 인상을 강조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 최저임금 인상과 여성 근로자에 대한 공평한 임금 보장 등을 위해 유권자들이 계속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대신해 감사패를 받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참가자들에게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노조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오바마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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