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물축제 당시 참혹했던 압사사고 현장의 모습. - 오마이포토 모바일
물축제 축하공연이 열린 수도 프놈펜 다이아몬드섬 다리에 한꺼번에 사람들이 몰리며 무려 시민 354명이 압사하는 바람에 그 이듬해 물축제가 최소됐다.
물축제 축하공연이 열린 수도 프놈펜 다이아몬드섬 다리에 한꺼번에 사람들이 몰리며 무려 시민 354명이 압사하는 바람에 그 이듬해 물축제가 최소됐다.
물축제 축하공연이 열린 수도 프놈펜 다이아몬드섬 다리에 한꺼번에 사람들이 몰리며 무려 시민 354명이 압사하는 바람에 그 이듬해 물축제가 최소됐다.

지난 2010년 물축제 당시 참혹했던 압사사고 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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