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삶에 희망으로 내려앉은 연등꽃이 잊히지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쓸쓸한 삶에 희망으로 내려앉은 연등꽃이 잊히지 않는다.
거조암 주 법당 앞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리기 위한 수많은 연등이 걸려있다.
대웅전 앞에 내걸린 연등은 대통령과 전남도지사 차지다.

쓸쓸한 삶에 희망으로 내려앉은 연등꽃이 잊히지 ...

24 /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