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나' 반려동물 위해 출동! - 오마이스타 모바일
가수 이재훈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예능 <마리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기어가는 동물을 표현하고 있다. <마리와 나>는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한 에피소드로 풀어보는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가수 이재훈이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예능 <마리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리와 나>는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한 에피소드로 풀어보는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JTBC 예능 <마리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포효하는 동물을 표현하고 있다.
<마리와 나>는 반려동물과 교감하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한 에피소드로 풀어보는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마리와 나' 반려동물 위해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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