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권리와 의무를 날것으로 그대로 스크린에 펼쳐... - 오마이뉴스 모바일
언론의 권리와 의무를 날것으로 그대로 스크린에 펼쳐 놓은 영화 <트루스> 포스터.
인터넷에는 메리의 과거 행적, 사생활 등이 공개되며 악플이 달린다.
CBS 보도국의 대표적 시사프로그램 ‘60분’을 이끌고 있는 메리와 댄. 메리에게 댄은 기자정신의 사표이자 아버지와 같은 존재다.

언론의 권리와 의무를 날것으로 그대로 스크린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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