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보도국의 대표적 시사프로그램 ‘60분’을 이끌고... - 오마이뉴스 모바일
CBS 보도국의 대표적 시사프로그램 ‘60분’을 이끌고 있는 메리와 댄. 메리에게 댄은 기자정신의 사표이자 아버지와 같은 존재다.
언론의 권리와 의무를 날것으로 그대로 스크린에 펼쳐 놓은 영화 <트루스> 포스터.
메리와 ‘60분’팀원들이 재선에 도전한 부시 대통령의 군복무 시절 비리 의혹 보도를 앞두고 취재한 영상을 마지막으로 체크하고 있다.

CBS 보도국의 대표적 시사프로그램 ‘60분’을 이끌고...

8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