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정기국회·국정감사 대비 워크숍 개최 - 오마이뉴스 모바일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년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 대비 워크숍에 참석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순국순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년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 대비 워크숍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과 이용주, 송기석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씨를 비롯해 정권의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미르재단이 지난해 10월 26일에 법인설립허가뿐 아니라 법인설립등기까지 마치려 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당, 정기국회·국정감사 대비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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