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철도 2호선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지난 7월 30일 첫 운행일에 열차운행에서 차량문의 시스템이 오류를 발생하자 시민들이 뒤엉키기 시작했다.
평일 시간대의 인천2호선도시철도 주안역 환승장 이용객들로 두세명이 줄을 서면 통로가 비좁아 보인다.이 곳 주안역 환승역사는 약 40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하기에 좁은 면적이다.
인천교통공사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2호선 도시철도는 비상 상황에선 인원이 투입돼 수동으로 운전하는 시스템으로 구축, 역사에서 발생한 사고의 경우 최단 8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선로에서 발생한 사고에는 운전인원이 이동하는 시간이 10여 분을 넘길수 있다.

인천도시철도 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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