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투지. - 오마이뉴스 모바일
불교사원에서 오체투지로 큰 절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경건한 마음이 든다.
몽골인들은 사원에 올 때마다 마니차를 돌리며 자신들의 소원을 빈다.
몽골인들의 생일축하 파티에 북한 여종업원들이 분주하게 접대를 하고 있다.

오체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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