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찜과 김치 지짐. - 오마이뉴스 모바일
조미료를 넣지 않은 북한의 순대는 맛이 아주 담백하다.
북한 사람들은 된장국을 토장국이라고 부르며 즐겨 먹는다.
몽골에서 만난 고비사막

순대찜과 김치 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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