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맺힌 땀이 금세 사라지는 시원한 터널이 8개나 ... - 오마이뉴스 모바일
등에 맺힌 땀이 금세 사라지는 시원한 터널이 8개나 이어지는 남한강변.
"차 안에서 찍어도 사진이 나오나?" "그럼, 나오지" "괜히 필름 버리는 것 아냐?" 필름이 필요 없는 사진기라고, 찍고 싶은 대로 원 없이 찍어보라고 말씀드렸다. 어머니는 이제 달리는 차 안에서도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남한강 ⓒ정영자’ 사진 설명 전문)
두물머리에서 바라본 남한강 쪽 풍경

등에 맺힌 땀이 금세 사라지는 시원한 터널이 8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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