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이 시커먼 펄 속에는 붉은 깔따구가 산다. 환경부... - 오마이뉴스 모바일
금강이 시커먼 펄 속에는 붉은 깔따구가 산다. 환경부가 공식 지정한 최악의 수질지표종이다.
백제보 인근에서 발견된 눈불개가 바짝 말라 죽어 있다.
1일 공주보의 수문이 열렸다.

금강이 시커먼 펄 속에는 붉은 깔따구가 산다.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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