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릉. 왼쪽부터 54대 경명왕, 53대 신덕왕, 8대 아달... - 오마이뉴스 모바일
삼릉. 왼쪽부터 54대 경명왕, 53대 신덕왕, 8대 아달라왕을 능의 주인으로 여긴다.
경주 지진 후 핵발전소 폐쇄 길거리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이상홍국장과 경주환경연합 회원, 시민들
 훼손이 심하지만, 힘이 넘치고 위풍당당함이 엿보이는 냉골석조여래좌상.

삼릉. 왼쪽부터 54대 경명왕, 53대 신덕왕, 8대 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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