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이 심하지만, 힘이 넘치고 위풍당당함이 엿보이... - 오마이뉴스 모바일
 훼손이 심하지만, 힘이 넘치고 위풍당당함이 엿보이는 냉골석조여래좌상.
삼릉. 왼쪽부터 54대 경명왕, 53대 신덕왕, 8대 아달라왕을 능의 주인으로 여긴다.
왼손에 정병을 들고 있는 것으로 보아 고통에 빠진 중생을 구제하고 왕생의 길로 인도하는

훼손이 심하지만, 힘이 넘치고 위풍당당함이 엿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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