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방부 박사가 “음식 하나 만으로 병을 예방하거나... - 오마이뉴스 모바일
  윤방부 박사가 “음식 하나 만으로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는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윤 박사는 판자촌 의료봉사 경험을 계기로 다양한 증상을 모두 다룰 수 있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단순한 장수를 넘어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하루하루를 즐기며   만족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윤방부 박사.

윤방부 박사가 “음식 하나 만으로 병을 예방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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