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외갓집 동료들과 함께 - 오마이뉴스 모바일
배우 한은주씨는 지난 6월 무릉외갓집에 방문한 문재인대통령께 ‘반드시 웃으며, 시원섭섭하게, 손 훌훌 털고 마무리 하실 때까지 힘내십시오. 항상 건강하셔요.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연극배우 한은주’라는 엽서를 드린바 있다. 정중앙에 있는 여성이 그녀다
1시간 반 동안 모노드라마를 넋을 잃고 보았다
1시간 반 동안 모노드라마를 넋을 잃고 보았다

무릉외갓집 동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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