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격동하는 인간의 내면 - 오마이스타 모바일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데미안> 프레스콜에서 기자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은 이대웅 연출. <데미안>은 남녀 배우가 한 명씩 무대에 오르는 2인극이자 고정된 배역 없이 회차에 따라 싱클레어 또는 데미안을 맡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진 창작뮤지컬이다. 3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데미안> 프레스콜에서 기자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왼쪽은 이대웅 연출. <데미안>은 남녀 배우가 한 명씩 무대에 오르는 2인극이자 고정된 배역 없이 회차에 따라 싱클레어 또는 데미안을 맡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진 창작뮤지컬이다. 3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오세혁 작가가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창작 뮤지컬 <데미안> 프레스콜에서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왼쪽은 이대웅 연출. <데미안>은 남녀 배우가 한 명씩 무대에 오르는 2인극이자 고정된 배역 없이 회차에 따라 싱클레어 또는 데미안을 맡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진 창작뮤지컬이다. 3월 7일부터 4월 26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데미안' 격동하는 인간의 내면

29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