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알마다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포르투... - 오마이뉴스 모바일
포르투갈 알마다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양평군청 소속 김민종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남일녀>에서 순수한 허당 매력을 뽐내는 김민종.
유도대표팀 김민종(왼쪽 세 번째)이 2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100㎏ 이상급 결승에서 금메달을 딴 뒤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최중량급에서 한국 선수가 금메달을 딴 건 1985년 조용철 현 대한유도회장 이후 3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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