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 - 오마이뉴스 모바일
학생들이 손수 피켓을 제작해 방학 기간 일본 대사관 앞에서 <할머니들에게 명예와 인권!>을 촉구하는 피켓팅 장면이다. 학생들 너머 자주색 건물이 예전 일본대사관이다.
한일 바닷길도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7개월 동안 중단됐던 부산∼일본 국제 여객선 운항이 28일부터 정상화된다. 사진은 한일 국제여객선 운항이 재개된 28일 일본 목적지가 표시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의 여객선 결항 안내 화면.
지난 16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기후·에너지·환경 장관회의 공동 기자 회견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바니아 가바 이탈리아 생태전환부 국무차관, 길베르토 피체토 프라틴 이탈리아 환경장관, 니시무라 아키히로 일본 환경장관,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장관, 스테피 렘케 독일 환경장관, 패트릭 그라이첸 독일 경제기후장관.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에 참석한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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