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에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 오마이뉴스 모바일
2011년 수요시위 1,000번째를 맞아 일본대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웠다. 2015년 12월 박근혜 정권이 일본과 굴욕적인 한일합의문을 발표한 뒤, 소녀상 철거 문제가 현실화하자 기습 철거를 막고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천막농성을 지속하고 있다.
애틀란타 한인축제 때 포장을 열어달라는 축제 참석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다고 김백규건립위원장이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육원 안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은 이화여고 역사동아리 <주먹도끼>가 중심이 돼 전국 각지에 소재한 53개 고등학교 학생회가 자발적인 기금 모금으로 건립한 소녀상이다. 앞장서서 전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일본대사관 앞에 건립한 <평화의 소녀상>

5 /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