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꾼들이 매달아놓은 꼬리표 - 오마이뉴스 모바일
길을 걷다보면 방향을 잃는 경우가 있다. 이때 리본을 발견하면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
울진군이 자랑하는 은어를 형상화한 다리. 다리 가운데는 가족, 연인들이 물고기 모양 나무에 써놓은 소원이 있다.
예전 엑스포를 하던 공간이다. 다양한 시설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면 좋은 곳이다

산꾼들이 매달아놓은 꼬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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