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규모의 관리비 폭탄이다. 따듯하게 살지도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인생 최대 규모의 관리비 폭탄이다. 따듯하게 살지도 않았는데 몸보다 마음이 더욱더 춥다.
전국적으로 한파가 불어닥치며 난방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오후 서울 시내 한 30평대 아파트 우편함에 관리비 고지서가 꽂혀 있다.
매년 역대급 갱신 중인 관리비... 귀신 보다 무서워요

인생 최대 규모의 관리비 폭탄이다. 따듯하게 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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