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 한 장면. - 오마이뉴스 모바일
영화
마크 러팔로가 연기한 의사는 1병동의 대표가 됐지만 그의 논리와 말솜씨는 폭력 앞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볼 수는 있지만 보지 않는 눈먼 사람들이라는 거죠." <눈먼 자들의 도시>는 인간적 가치를 상실한 현대 자본주의 사회를 풍자한다.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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