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 - 오마이뉴스 모바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영종지역 주민(1가구 1차량, 1일 편도 2회)은 10월부터 무료로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이용자들은 10월부터 통행료로 영종대교 전 구간은 3200원, 영종~북인천 구간은 1900원만 내면 된다. 인천대교는 25년 말 2000원으로 할인될 예정이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영종지역 주민(1가구 1차량, 1일 편도 2회)은 10월부터 무료로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 이용이 가능하며, 일반 이용자들은 10월부터 통행료로 영종대교 전 구간은 3200원, 영종~북인천 구간은 1900원만 내면 된다. 인천대교는 25년 말 2000원으로 할인될 예정이다.
17일 남산3호터널 앞에 강남방향 통행료 면제 안내문구가 표출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5월16일 오후 9시까지 두 단계에 걸쳐 남산 1·3호 터널 이용차량에 부과하던 혼잡통행료(2천원)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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