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18번 완당의 대표메뉴인 발국수(좌)와 완당(우).... - 오마이뉴스 모바일
원조 18번 완당의 대표메뉴인 발국수(좌)와 완당(우). 발국수는 메밀국수를 말하는데, 국수를 육수에 담가 먹으면 시원하고 상쾌한 맛이 난다. 완당은 워낙 담백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먹기에 적당하다. 취향에 따라 맛이 슴슴할 수도 있는데, 간이 있는 유부초밥과 조화를 잘 이룬다.
원조 18번 완당의 분주한 점심시간. 76년 동안 완당집이 사랑받은 이유는 초지일관의 정신이 아닐까?
완당을 빚는 최맹호, 안찬수 주방장. 최맹호 주방장은 60년 이상, 안찬수 주방장은 40년 이상 이곳에서 일했다. 점심 준비를 위해 아침 일찍 와서 완당을 빚는다. 완당을 빚는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무게도 일정하다.

원조 18번 완당의 대표메뉴인 발국수(좌)와 완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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