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리베로의 엄청난 수비가 없었다면 인삼공사의 승... - 오마이뉴스 모바일
노란 리베로의 엄청난 수비가 없었다면 인삼공사의 승리는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작년 6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던 노란 리베로는 놀라운 회복속도로 6개월 만에 코트에 복귀했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11경기에 결장한 노란 리베로가 풀타임으로 활약했다면 인삼공사의 성적은 달라졌을 수도 있다.

노란 리베로의 엄청난 수비가 없었다면 인삼공사의 승...

3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