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당을 빚는 최맹호, 안찬수 주방장. 최맹호 주방장은... - 오마이뉴스 모바일
완당을 빚는 최맹호, 안찬수 주방장. 최맹호 주방장은 60년 이상, 안찬수 주방장은 40년 이상 이곳에서 일했다. 점심 준비를 위해 아침 일찍 와서 완당을 빚는다. 완당을 빚는 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무게도 일정하다.
원조 18번 완당의 대표메뉴인 발국수(좌)와 완당(우). 발국수는 메밀국수를 말하는데, 국수를 육수에 담가 먹으면 시원하고 상쾌한 맛이 난다. 완당은 워낙 담백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먹기에 적당하다. 취향에 따라 맛이 슴슴할 수도 있는데, 간이 있는 유부초밥과 조화를 잘 이룬다.
원조 18번 완당의 육수제조기계. 2대 이용웅 대표의 공장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지하의 제면기와 함께 일의 효율을 증가시켜서, 인터넷 소문으로 찾아온 수많은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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