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탈출 이야기 공연 중 열연하는 정희씨 - 오마이뉴스 모바일
자신의 이야기가 함세상 배우들과 함께 소담스럽게 무대에서 전개되고 있는 모습이다.
잔잔한 그녀의 미소와 말은 역시 시인의 모습이었다
신발을 신고서 세상 구경을 위해 나서는 모습을 재현해 내고 있다.

골방탈출 이야기 공연 중 열연하는 정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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