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운사에서 스님을 기리는 추모 다례제가 열리고... - 오마이뉴스 모바일
서울 개운사에서 스님을 기리는 추모 다례제가 열리고 있다.
구미보 바로 아래 낙동강과 감천이 만나는 합수부에 새로 조성된 모래톱. 이 모래톱에 철새들이 내려와 쉬고 있다. 저 멀리 재두리미가 걷고 있는 것이 보인다. 2013년 12월.
서울 성수동 약사암에서 열린 문수 스님 추모법회

서울 개운사에서 스님을 기리는 추모 다례제가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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