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변에 그대로 방치된 채 버려져 있는 쓰레기. 외형... - 오마이뉴스 모바일
하천변에 그대로 방치된 채 버려져 있는 쓰레기. 외형이 다 해질 정도로 방치돼 있는 모습이다. 지난 5월 25일 촬영
낙동강유역환경청 홍동곤 청장이 공사와 관련한 유역청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팔현습지 초입에 들어선 거대한 규모의 수성파크골프장 전경

하천변에 그대로 방치된 채 버려져 있는 쓰레기.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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