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길의 정감어린 글귀 - 오마이뉴스 모바일
돌담길의 정감어린 글귀
산책로의 마지막 구간인 돌담길. 돌담 위로 휘영청 몸을 뉜 비자나무 아래로 걷는 길은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다.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고 있는 돌담길과 초옥, 기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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