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마저 낮게 엎드려 예를 갖추는 곳 양씨삼강문. ... - 오마이뉴스 모바일
소나무마저 낮게 엎드려 예를 갖추는 곳 양씨삼강문.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11호다
충민공 양산숙 일가를 기리는 정려 양씨삼강문. 임진전쟁 때 진주성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순절한 양산숙 일가의 충효열을 기리고 있다. 광주시 광산구 박호동, 박뫼마을에 있다.
아름다운 콩떡담장에 둘러 싸여있는 양씨삼강문

소나무마저 낮게 엎드려 예를 갖추는 곳 양씨삼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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