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아로와 1:1 대담-푸틴의 트롤에 관하여 - 오마이포토 모바일
'글로벌 팩트10'의 둘째날인 지난 6월 29일, 친러시아 인터넷 트롤들의 활동을 조사한 핀란드 언론인 제시카 아로가 기조 발표에 나서고 있다. 러시아의 허위조작정보를 파헤친 그는 여러 혐오발언으로 공격받은 바 있다. 미국 국무부로부터 '용기 있는 국제여성상'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던 사실이 드러나 수상이 철회된 적도 있다.
'글로벌 팩트10'의 둘째날인 지난 6월 29일, 친러시아 인터넷 트롤들의 활동을 조사한 핀란드 언론인 제시카 아로가 기조 발표에 나서고 있다. 러시아의 허위조작정보를 파헤친 그는 여러 혐오발언으로 공격받은 바 있다. 미국 국무부로부터 '용기 있는 국제여성상'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던 사실이 드러나 수상이 철회된 적도 있다.
'글로벌 팩트10'의 둘째날인 지난 6월 29일, 친러시아 인터넷 트롤들의 활동을 조사한 핀란드 언론인 제시카 아로가 기조 발표에 나서고 있다. 러시아의 허위조작정보를 파헤친 그는 여러 혐오발언으로 공격받은 바 있다. 미국 국무부로부터 '용기 있는 국제여성상'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던 사실이 드러나 수상이 철회된 적도 있다.

제시카 아로와 1:1 대담-푸틴의 트롤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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