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뒤피가 그린 당대 유명 인사들의 초상화. - 오마이뉴스 모바일
라울 뒤피가 그린 당대 유명 인사들의 초상화.
집 안을 이국적인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태피스트리와 검은색과 분홍색을 매치한 ‘블랙핑크’ 도자기 등 라울 뒤피는 인테리어 소품에도 관심이 많았다.
라울뒤피의 덕후라 불리는 수석 큐레이터 크리스티앙 브리앙이 수년간 기획한 한국의 첫 프로젝트. 더현대 서울은 퐁피두 센터(프랑스 국립 현대미술관)를 건축한 리처드 로저스가 지었다

라울 뒤피가 그린 당대 유명 인사들의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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