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인권 활동으로 돌아본 <우리 안의 인종주의> - 오마이뉴스 모바일
"나는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시민 연대의 힘을 믿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위한 활동이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하리라고 믿는다."
정혜실씨는 현재 (사)안산공동체미디어 단원FM본부장,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3월 19일 미국 LA 코리아타운에서 열린 자동차 캐러밴 행진에 앞서 아시아계 이주민들이 “아시아인들을 증오하지 말라”는 팻말을 들고 있다.
AC밀란 골키퍼 메냥

이주 인권 활동으로 돌아본 <우리 안의 인종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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