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큰 대목을 맞은 셈파수칠꽃 - 오마이뉴스 모바일
장 큰 대목을 맞은 셈파수칠꽃
죽은 반려견을 위해 만든 제단
빵집은 아침부터 '망자의 빵'을 사기위해 줄을 섰다. '세계 도처 사람들이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삶의 태도에 대한 구체적인 풍경일 수 있다.

장 큰 대목을 맞은 셈파수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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