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의 백기완 선생님과 함께한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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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의 백기완 선생님과 함께한 금강>
생전 ‘불쌈꾼’이라 불리시던 백기완 선생님의 시 ‘오늘 우리들의 촛불은(현장 작업 류연복 화백)과 백기완 선생님의 모습과 함께, 그 옆에 길게 걸린 <한국근대사-금강> 작품 ⓒ정덕수 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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