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론 이후 진행된 영성체에는 조민철 스테파노 천주교... - 오마이뉴스 모바일
강론 이후 진행된 영성체에는 조민철 스테파노 천주교 전주교구 고산성당 주임신부(사진 상 가운데)가 주례를 맡아 진행했다.
송 신부는 강론을 통해 윤 대통령 파면 선고를 미루고 있는 헌법재판소를 향해 경고의 목소리를 내면서, 사제들이 앞장서서 파면 선고라는 정의가 빠른 시일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함을 강조했다.
사제단 소속 신부가 시국미사 참석자들에게 성체를 나눠주고 있는 장면. 이날 시국미사에 참석한 인원이 많아 준비된 성체가 부족할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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