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단 소속 신부들이 참석자들에게 강복하는 것을 끝... - 오마이뉴스 모바일
사제단 소속 신부들이 참석자들에게 강복하는 것을 끝으로 시국미사가 마쳤다. 이후 참석자들은 이어진 촛불행동의 문화제에도 함께했다.
영성체 후 지난 30일에 발표된 천주교 사제·수도자 3462인 시국선언문을 강현우 마르티노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양동성당 주임신부(사진 상 가운데)가 낭독하고 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사제단 소속 신부들이 참석자들에게 강복하는 것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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