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검찰해체선봉대 조국' 출정식
조국혁신당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해체선봉대 조국' 출정식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검찰해체선봉대 조국'은 6월 2일까지 전국 주요 검찰청을 도보로 방문, 정치보복 수사의 상징이 된 검찰의 해체를 촉구하는 전 국민 참여형 거리행진이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일(2024년 12월 14일)을 상징하는 숫자에서 따온 약 12.14km를 매일 걸으며 '검찰의 상여길을 열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민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