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토론회 - 오마이뉴스 모바일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운동, 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실에서 수업중에 휴대전화 사용과 관련해 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겪은 교사가 61.3%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가까운 위치에 휴대전화 판매점이 3개나 밀집되어 있다. 얼마되지 않는 거리 내에 또 다른 판매점이 2개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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