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하루 뒤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이뤄진 ... - 오마이뉴스 모바일
12·3 비상계엄 하루 뒤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이뤄진 4인 회동에 참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하루 뒤 대통령 안전가옥에서 이뤄진 4인 회동에 참석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를 거부하고 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변호를 맡은 이완규 변호사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별특검 사무실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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