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중인 서울지역대학 인권연합동아리 박하운 회원 - 오마이포토 모바일
건국대학교 박하운 학생이 발언을 통해 미국을 위한 투자가 아닌, 청년들을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사회를 요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박하운 학생이 발언을 통해 미국을 위한 투자가 아닌, 청년들을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사회를 요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박하운 학생이 발언을 통해 미국을 위한 투자가 아닌, 청년들을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는 사회를 요구하고 있다.

발언중인 서울지역대학 인권연합동아리 박하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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