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한화 이기고 2년 만에 통합우승 - 오마이뉴스 모바일
2025년 10월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4-1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며 환호하고 있다.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와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두 팀의 명운을 걸고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프로야구 LG 염경엽 감독과 한화 김경문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KS 미디어데이에서 두 선수를 26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지는 KS 1차전 선발로 예고했다.
양 팀 선수들은 2차전에서 이미 한차례의 충돌이 있었다.

LG, 한화 이기고 2년 만에 통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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