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겨울에 함박눈을 보며 좋아하던 엄마 - 오마이뉴스 모바일
온 세상이 밀가루 같다고 하셨다.
눈은 작지만, 몸속에서 가장 정교하고 가장 바쁘게 일하는 기관이다.
12월 4일 서울에 내린 눈.

24년 겨울에 함박눈을 보며 좋아하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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