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가족여행 - 오마이뉴스 모바일
모처럼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평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도착했다. 남이섬 입구다.  이곳에서 면적 14만 평, 둘레 약 5 km를 걸어서 체험할 수더 있고 버스투어를 할 수도 있다.
서로를 아주 좋아한다.

남이섬 가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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